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23:32:4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민 화합과 희망의 한마당 등반대회 개최
시간이 멈춘 곳, 주왕의 전설따라 갓바위를 누비다
2017년 06월 01일(목) 13:0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에서는 오는 10일 달산면 갓바위 탐방로 주차장에서 군민 화합과 희망의 한마당 등반대회를 개최한다.

제22회 환경의 날을 겸해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영덕군 산악연맹 산하 각급 등산회와 관광, 환경, 그린단체가 두루 참가하는 화합?협력의 범군민적 산행으로 갓바위를 경유해 대궐령을 돌아 원점으로 회귀하는 왕복 7.4㎞에 이르는 코스다.

식전행사는 군내 음악동호인들로 구성된 오카리나와 플롯의 아름다운 선율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부대행사로는 갓바위 주변의 명소와 영덕 4계를 엄선한 사진을 전시, 관광영덕의 진면목을 대내외에 알린다.

ⓒ i주간영덕
영덕군 관계자는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등반에 필요한 최소한의 장비와 도시락을 지참하여 산행에 임하면 된다”며 “이번 산행을 통해 군민으로 하여금 자연환경보호 및 생물자원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나아가 건강과 힐링 그리고 군민이 하나되는 화합과 결속의 한마당 잔치로 승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갓바위 탐방로는 지난 1976년, 주왕산 국립공원 설립 이래 40년동안 폐쇄되어 오다 작년 10월 개방된 영덕 유일의 국립공원 탐방로로써 전인미답의 태고적 자연환경이 비교적 잘 보전되고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갓바위를 비롯한 대궐령, 주왕암, 가메봉으로 이어지는 총 7.9㎞ 탐방코스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1500년전 주왕의 전설과 채취를 느끼기 위해 산악인들의 발길이 연중 이어지고 있다.

ⓒ i주간영덕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