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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발전위원회 창립발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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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의 자랑스러운 역사, 전통문화 발전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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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3일(월) 16:3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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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예주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서 새로운 동해안 시대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한 예주발전위원회 창립발기인 대회가 지난 7일 영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주현공동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예주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진기위원의 내빈소개에 이어 이주현공동준비위원장이 밝힌 경과보고에는 영덕~상주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영덕은 동해안관광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지만 관광사업의 특수는 일부지역의 편중된 혜택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포항~영덕간 고속도로도 영덕남부까지만 구간이 확정되어 지역균형발전에 모순이 된다고 주장하고 주민 스스로가 자성의 자세를 갖고 지역을 이끌어 가야한다는 뜻에서 지역선후배들이 예주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모아 가자고 했다.
참석자들은 예주발전위원회 발족만이 지역발전을 위한 최선의 길이라는 확신을 갖고 창립발기대회를 열어다고 밝히고 4월 중으로 예주발전을 위한 조직을 완성하고 창립총회를 개최하겠다며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이어 강석구 상임주비원원장의 인사와 이태희 고문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강성일 공동준비위원장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우리가 사랑하고 살아가는 예주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서, 새로운 동해안시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야 될 예주가, 민선6기 지방자치시대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성장잠재력은 사장되고, 영덕군의 장기개발계획은 특정지역에 편중되어, 지역균형발전과 사회통합을 위해 격차해소의 대안이 전무한 상태이며, 지역발전 불균형은 더욱 심화되어 민심이 요동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예주 발전위원회”를 발족하여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주민화합과 예주의 재도약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예주의 자랑스러운 정신문화를 창조사업으로 계승발전 시키고 지역개발정책 발굴, 주민소득향상 사업발굴. 특정종교 및 정치활동을 하지 않으며 또한 지역 불균형 발전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또 예주발전위원회는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혼신의 노력과 희생정신으로 예주의 재도약을 위해 어떠한 권력에도 현혹되지 않고, 타협하지 아니하며 외직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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