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22:03: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콤달콤 영덕 사과의 첫 해외나들이~
새콤달콤한 맛으로 해외 소비자 공략, 동남아 3개국 수출 시작
2017년 03월 06일(월) 13:23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지난 3일 영덕농협 경제사업소에서 영덕농협과 안동무역간의 농산물 수출 계약 체결에 따른 사과 선적을 가졌다.

이번 사과 수출물량은 15톤으로 지난해 영덕복숭아의 첫 홍콩 수출을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대한 영덕군과 영덕농협, 사과 공선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서 까다롭고 세밀한 농산물 수출검사 기준을 통과하면서 홍콩을 비롯한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3개국에 화려한 첫 나들이를 시작했다.

최근 몇 년간 계속되는 재배면적의 확대로 사과의 국내시장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되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만 하는 중요한 시점에서의 해외수출은 사과생산 농업인들에는 오랜 가뭄속에서 기다리는 단비와 같아서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덕군 농산물의 해외수출 선두주자는 무?배추의 채종으로 20여년전부터 매년 15톤 이상의 수출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과일 수출은 2003년 북영덕농협의 사과수출단지 지정에 따라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 하였으며, 작년의 경우 총 수출물량 257톤에 4억 7천여만원의 외화를 벌어들였다.

영덕군 관계자는 “금년도 농산물 수출목표를 작년보다 대폭 증가한 430톤으로 설정하고 사과, 배, 복숭아, 무?배추 채종 등의 품목으로 확대.추진한다”며 “수출로 영덕농업을 되살린다는 신념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한 해외마케팅 추진, 수출농가 교육 및 홍보강화, 물류비 확대지원 등으로 목표량을 조기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