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2:16: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유발표「소통 20」 히트다 히트~!
매주 금요일 직원 간 생각과 정보 공유 시간, 열정이어가
2017년 03월 06일(월) 09:4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지난 3일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한 200여명의 군청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유발표 「소통 20」을 개최했다.

작년 3월 25일 첫 발표를 시작으로 27주간 58명의 직원들이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소통 20」은 지난 3일 첫 번째 마당을 시작으로 36주간 매주 금요일 72명의 직원들이 자유 주제로 다양한 지식 나눔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좋은 아이디어는 군정 주요정책에 활용하는 등 소통 열기를 이어간다.

이날 자유발표는 문화관광과 관광개발담당의 「영덕군 관광지 현황 및 활성화 방안」과 주민복지과 신규직원의 「관객 감동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첫 마당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발표한 문화관광과 담당 직원은 다년간 근무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영덕군 관광지 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신규직원인 주민복지과 직원은 10여년간 시나리오 작가를 준비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의 관객인 군민들을 감동시키기 위한 첫걸음으로 소통이 중요성을 강조하여 직원들의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이희진 군수는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먹을 거리 개발의 중요성에 공감을 한다”며, “고객인 군민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먹을 거리 개발이 관광객 유치로 이어진다”고 군민과의 소통과 먹을 거리 개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