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14:12: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과학자를 꿈꾸는 영덕 학생들, 서울대 강연 참여
제24회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공개강연 참석
2017년 02월 10일(금) 13:3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과학자를 꿈꾸는 관내 고교 신입생 10명을 선발하여 2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2일 동안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주최하는 공개강연(부제 : 과학자의 꿈과 도전, 세상을 발견하는 방법)에 참가했다.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서울대 및 성균관대 교수들은 ‘피카츄는 뚱뚱할까?’, ’우주의 보물찾기‘ 등의 주제로 물리학, 생명과학, 기하학, 천문학을 흥미롭게 풀어내 큰 호응을 받았다. ‘과학자의 꿈과 도전 : 과학자 세상을 만나다’는 프로그램에서는 과학자와 학생이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영덕 학생들은 “일상생활의 친숙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호기심을 자극했고,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의문점을 풀어가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캠퍼스를 둘러보는 동안 미래의 꿈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199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공개강연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의 최고 석학들과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이 과학으로 소통하고 어우러며 자연과학의 기초 소양을 다지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카오스재단(인터파크 이기형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재단)이 참여하면서 공연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의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1,500여명이 참석했다.

영덕군은 2006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과 관학협정을 체결하여 매년 양질의 교육기회와 폭넓은 체험학습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연초에는 고교신입생들이 공개강연에 참여하고, 여름에는 서울대학교 봉사단 대학생과 지역 중고교생이 함께하는 과학교실, 대학진학 멘토 교실을 운영해 학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