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18:05:1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강석 전군의장 군수출마 선언
급변하는 환경변화 적극대응으로 영덕미래 바꿔야
2017년 01월 24일(화) 15:5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의회 이강석전군의장이 지난 18일 동기들 모임에서 영덕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강석의원은 앞으로 영덕군이 동서고속도로 개통과 동해중부선철도 개통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 변화는 원전보다 더 많은 활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히고 이를 이루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의원은 지금 단일 기호식품인 영덕대게가 전세계적으로 이렇게 많은 고객을 끌어드리는 상권은 없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은 영덕군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의 노력과 영덕군공무원, 군민들의 협조와 협력의 결과로 이루어 졌다고 했다.

이의원은 이 많은 고객을 어떻게 분산하여 북쪽의 상권을 활성화시킬 것인가 이것이 우리 영덕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이것을 해결하는 일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제 영덕군은 동해중부선 철도까지 개통된다면 또 다른 기회가 영덕에 도래 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런 급변하는 환경에 나약하고 안일한 지도력으로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살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앞으로 영덕군은 국비확보 만으로는 영덕의 발전을 담보 할 수가 없다고 강조하면서 이제는 민자유치만이 영덕의 미래를 확 바꿔 놓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행정과 인사는 부군수에게 맡기고 군수는 오로지 민자유치를 위해 전국과 회외로 세일즈 단체장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의원은 그 적임자가 자신과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군정을 맡아 영덕군을 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만들어 가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