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1 00:30: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대응 교통소통 이상무!
교통량 90,000여대 증가, 대응팀 투입등 철저한 준비로 안전한 여행길
2017년 01월 06일(금) 13:3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지난 12월 26일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영덕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대게가 제철을 맞은 요즘 강구항과 주변 해안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평일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어 영덕 경제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덕군은 고속도로 IC와 7번국도에서 하루 1만대 이상 강구항 및 인근 해안가에 몰려드는 관광객 차량들로 인한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완화하고자 교통소통 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고속도로 개통 한 달 전 우회도로 안내, 동해바다 가는 길 등 각종 대형안내간판 설치와 강구항내 진입로, 주차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국도변 임시주차장 4개소(3,000여대)를 새롭게 조성했다.

영덕군 교통소통 위기 대응팀(공무원, 경찰, 사회단체 등) 4개반 230명을 투입하여 개통당일부터 3월말 까지 7번국도 교통량 상황에 따라 신호체계 조정, 교통안내, 홍보팸플릿을 배부하여 교통량을 분산하고 있다.

현재 고속도로 개통으로 영덕군내 전체 통행량은 2015년 대비 90,000여대가 증가했으며, 이중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76%, 68,000여대 이다.

해맞이 양일간 영덕을 찾은 방문객은 전년대비 35,000대 가량 증가했고, 새해 첫날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영덕을 경유하는 차량도 2만대 정도로 집계됐다.

영덕군과 영덕경찰서에서는 차량통행량이 급증함에 따라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국도변 대규모 주차장과 휴식공간 조성, 우회도로 신설, 영덕IC 진출입로 톨게이트 확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긴급..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보..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