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9:27:0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광역교통망 시대 동해안 교통중심지로 성장
국도34호선 도로개량, 축산~도곡간도로 개량, 창수 자라목재 터널 사업 추진
2016년 11월 02일(수) 14:36 [i주간영덕]
 
영덕군은 올해 말부터 광역교통망 시대를 맞이한다. 올해 12월이면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내년 10월경에는 동해선(포항~영덕간)철도가 개통되어 광역교통망 시대가 열린다

영덕군은 광역교통망시대에 대비하여 간선도로망 개선과 확충에 오랜시간 준비해왔으며 특히 국도, 국가지원지방도, 지방도의 개량을 위하여 중앙부처, 경상북도에 지속적인 건의와 여러 차례 직접 사무실을 방문하여 사업의 당위성 설명등 열정을 보여왔고,이제 영덕군의 오랜 준비와 열정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오랫동안 꼬불꼬불한 도로로 많은 교통사고 발생과 우리군의 골칫거리였던 34번국도는 올해 초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12월쯤에는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며, 영덕구간은 황장재 터널과 교량 4개소 설치로 도로의 구조를 개선하여 34번국도 통행차량의 확보와 쾌적한 도로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축산~도곡간 국지도20호선 개량사업은 지난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원가심사 및 도로구역 결정등 행정 절차를 진행중으로 올해 12월경에는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창수~영양간도로인 지방도918호선 자라목재 터널사업은 내년 3월경에는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이와같이 내년에는 고속도로, 철도, 국도, 지방도등 우리지역의 주요도로가 완공되거나 개선되어 동해안 관광산업과 더불어 교통의 중심지로의 성장이 기대 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국도와 지방도의 도로사업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대규모사업으로 조기 완공되어서 주민교통 불편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 i주간영덕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