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20:34:1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이주여성 지역민 외국어교육에 앞장서...
결혼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민 배움의 기회 제공해
2016년 08월 24일(수) 11:1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순일)에서는 지난 7월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4개소) 및 어린이집(1개소)에 다문화가족 이중언어강사를 파견하는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8월 22일부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3개국의 외국어교실을 개설했다.

이번 외국어교실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외국어 재능을 활용하여 결혼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의실과 청소년문화의집, 환경연수원을 활용하여 매주 월 ~ 금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3개 과정에 6개반 91명이 교육을 신청해 배움에 대한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어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외국어 수업은 물론 다문화가족에 대해 재인식하고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중언어교실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결혼이주여성 맞춤형 일자리 양성교육으로 배출된 강사를 파견하며, 지역의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민들에게 모국어를 직접적으로 교육하여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중국어 교실에 참여한 박모씨(52세.영덕읍)는 “전에 지역에서 운영해온 중국어 강좌가 종료되어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새롭게 신설되어 기쁘고, 열심히 공부해 외국 여행 시 꼭 활용할 것이다.”고 전했다.

권순일 센터장은 “이중언어 양성교육으로 배출된 이중언어강사가 11명(영어-5명, 중국어-3명, 베트남어-3명)있으며, 이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및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