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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 영덕 밤하늘을 수놓다
국민가요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 주민 호응 이끌어내
2016년 08월 03일(수) 13:3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7월 23일 저녁 7시에 ‘제2회 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7월24일부터 7월27까지 5일간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2회 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은 뮤직시티 영덕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영덕군민들과 찾아주는 관광객 여러분들에게 좀 더 다양한 음악을 들려드리자는 취지로 열리게 됐다.

이번 공연은 개막공연과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 2,200여명이 관람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원먼스페스티벌 리엑팅 스테이지 공연의 일환으로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하나의 공연으로 두 개의 페스티벌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제2회『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을 마치며 지역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여 다양한 계층의 관객들을 문화공연의 갈증을 해소하고 예주문화강좌 및 지역의 젊은 연주자 발표회로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데 노력하며 관객을 찾아가는 연주회로 발전시켜 가고자 한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제2회『영덕군 예주음악 페스티벌』은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노래들로 이루어진 국민가요로 관객들로 하여금 공감과 소통으로 객석을 물들였다. 앞으로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3회, 4회 더욱 발전되는 페스티벌로 만들어 가겠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최고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지역문화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가겠다.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고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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