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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원전해법 백년대계연구소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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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4일(목) 13:43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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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 백년대계연구소(이하 백대연)는 우선 집중 연구과제로 영덕 원전 문제를 정했다.
연구소는 지난 7월 9일 각 분과별 연구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영덕 원전 문제가 영덕 백년대계의 시각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고 관련 현안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백대연 미래전략분과 윤용점 위원장(케이지알 파크 부사장)은 " 영덕은 새로운 기회의 땅이다.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에서 도로, 철도 건설 등으로 새로운 도약의 호기를 맞고 있다. 앞으로 세종시, 안동 신도청과 연결되는 한반도 허리 경제권, 동해안 해양관광레저의 중심, 러시아, 일본을 잇는 환태평양 경제권 등 백년대계를 내다보며 착실히 준비해야 한다.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느냐에 따라 기회가 위기로, 위기가 기회로 될 수 있다.
지금 현 시점에서 원전문제는 어떻게 가야 하는지, 원전 찬반의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하나씩 준비해 가야한다. 이를 위해서 영덕군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진지한 토론을 거쳐 순수한 연구소의 정책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백대연은 7월 9일 5개 분과위원장을 비롯한 연구위원, 영덕군민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으로 장애인, 조손 가정의 할머니, 남편과 사별한 다문화 가족 등을 초청하여 눈길을 끌었다.
장성욱 백대연 대표는 인사말에서 초청된 사회적 약자를 일일히 소개하며 " 우리 연구소는 영덕의 소수의 기득권층이 아닌 서민,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일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 연구소는 '민심을 하늘처럼'이란 목표로 모두가 잘사는 영덕을 위해 더 낮게 더 낮게 내려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덕 백년대계연구소는 이 밖에 △ 남북 균형문제 △ 10년뒤 먹거리 문제 △경제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 고령화 저출산 문제 △ 교육 의료 복지 등 현안문제를 주제로 연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분과별로 정책연구, 세미나, 학술회의 및 발간사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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