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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1동 재개장
리모델링을 통한 밝고 환한 휴양환경으로 재탄생
2016년 07월 13일(수) 14:0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칠보산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휴양관 1동의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6.25.부터 이용객들을 맞이하였다. 지난 4.11.에 공사상 이유로 판매중지에 들어간 지 70여일만에 다시 이용객의 품에 돌아오게 된 것이다.

그 동안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1동은 동해안을 조망하기 가장 좋은 여건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이 낡고 내부가 너무 어둡게 조성되어 이용객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을 끼쳐 건물의 리모델링은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의 숙원사업이었다.

이러한 문제가 있던 산림문화휴양관 1동 리모델링의 관건은 단순히 낡은 시설의 교체뿐만 아니라 어둡고 칙칙한 느낌과 미로같은 실내구조를 밝고 환하면서도 단순화하는 것이어서, 사업에 여러 난관은 있었으나 이를 잘 극복하고 새로운 휴양시설로 거듭났다.

특히, 금번 리모델링으로 건물 2층에 새롭게 선보이는 조망대(Sea View)는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내에서 동해안을 조망하기 가장 좋은 자리에 위치하여 과거 산림문화휴양관 1동 특정객실 이용객만이 누리던 동해안 조망권을 모든 이용객들에게 개방함으로써 국립칠보산자연
휴양림의 새로운 명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남철현 팀장은 “여름철 성수기 전에 새롭게 리모델링을 실시한 시설물을 개장하여 많은 이용객들이 이를 누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조망대(Sea View)를 통해 동해안의 가장 인기있는 휴양림이 되길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정부3.0을 통해 국민중심의 새로운 휴양림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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