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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경북종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16 초중저학년 평가대회에 우수한 성적 거둬~
박준형 학생 멀리뛰기 동메달 획득 및 다수 결승진출
2016년 06월 24일(금) 15:0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야성초등학교(교장 유영수)는 6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김천에서 개최된 제41회경북종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16초·중저학년 평가대회에 이민주, 박준형, 김윤서, 김가영, 김나영 등 총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초등 남자 5학년 멀리뛰기 종목에서 박준형 학생이 4m 42cm의 우수한 기록으로 3위에 입상하는 등 다수의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올해 들어‘365일 건강한 우리학교 최고!’라는 영덕야성초등학교만의 특색있는 학교체육의 비젼 아래 아침육상스포츠클럽과 방과후 상시 육상활동을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적극 장려·홍보하였고, 참가한 모든 학생이 구슬땀을 흘려 연습하여 얻은 값진 결과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3학년 김나영 학생은 ‘달리면 너무 신나고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보고 싶습니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으며 학생의 응원을 위해 경기장에 오신 학부모들은‘육상을 통해 학생들이 기초체력이 향상되고 건강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다는’소감을 전하기도 하였다.

대회를 참관한 유영수 교장은‘기초종목인 육상이 학교체육에서 점차 소외되고 있고 선수선발에도 힘든 이때 전년도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고 멀리뛰기에서 동메달 획득, 다수의 종목에서 결승진출을 한 성과는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육상 종목의 발전을 위해 학교 차원에서 행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소감을 나타내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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