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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뮤지컬공연을 통한 정서적 힐링, 학업중단無
영덕Wee센터 학업중단예방 뮤지컬체험 ‘I can do it’
2016년 05월 30일(월) 11:0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성곤) Wee센터는 29일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위키드 뮤지컬 문화체험에 관내 중학생 40여명에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는 문화적 체험에 소외된 학생들에게 뮤지컬 문화적 체험으로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예방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 ‘위키드’를 기반으로 한 뮤지컬이다. 인기 많은 내숭덩어리 금발마녀와 불같은 성격의 녹색마녀가 어떻게 친구가 되었는지를 풀어가는 스토리이다.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수용해 과정을 통해 다양성을 배워가고 친구간의 갈등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성장해 나가는 두 마녀의 모습을 뮤지컬공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친구와의 갈등이 학교부적응으로 이어지는 청소년시기에 위키드 뮤지컬은 건강한 대인관계와 자아정체성형성에 도움이 되는 소통과 문화 매개체로 활용되고 있다.

뮤지컬문화체험에 참여한 A중학교 김**은 ‘평소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료한 시간을 보냈는데 위키드 뮤지컬 문화체험은 시골에는 볼 수 없는 멋지고 감동적인 경험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고 다양한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차후 영덕Wee센터는 2학기에 동물매개치료를 통한 학업중단예방 체험프로그램 등을 계획하며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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