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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UP! 행복 HUG! 신나게 GO!
2016년 경상북도 교육감배 교직원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2016년 04월 25일(월) 16:59 [i주간영덕]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4월 23일(토) 김천 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경북 교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당 잔치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테니스를 통해 교육가족의 심신을 길러 행복한 명품교육을 만들자는 화합의 장이었다.

작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교직원들의 화합도모와 체력증진의 계기를 만들고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명품 경북교육을 만들자는 대회이다. 경기방법은 시.군 각 15개 팀이 예선 리그전을 거쳐 각 조 1, 2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로 진출하는 방식의 경기이다.

경기 결과 열띤 응원에 힘입어 엄청난 경기력과 팀웍을 보여준 경산교육지원청(시부), 예천교육지원청(군부) 우승하였고 준우승은 구미교육지원청(시부), 울진교육지원청(군부), 공동 3위는 포항·상주교육지원청(시부), 칠곡·봉화교육지원청(군부)가 차지하였다.

이영우 교육감은 대회사에서 “교직원이 힐링해야 학생들이 힐링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시며 교육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다지는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철우 국회의원은 격려사에서 “경북 교직원들이 심신을 단련하고 화합을 해야만 명품교육이 이루어 질 것이다.“고 했으며, 박보생 김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스포츠의 중심도시 김천에서의 만남을 통해 경쟁보다는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장이 되기를 빈다.“고 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 교육가족이 힐링하고 화합하여 경북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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