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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영덕군연합회, 세대간 소통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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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할배를 위한 「격대간 사랑나누기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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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9일(월) 14:0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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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한국생활개선영덕군연합회(회장 신현숙)는 지난 2월 26일 병곡면 금곡리에서 어르신, 생활개선회원, 손자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간 소통과 친밀감 조성을 위한「격대간 사랑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격대간 사랑나누기 행사는 2014년 경상북도에서 제정한 「할매.할배의날」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할매.할배, 생활개선회원, 손자녀 등 3대가 함께 어우러져 세대간 의식과 문화를 교류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었다.
격대간 사랑나누기 행사는 할매.할배, 생활개선회원, 손자녀 등 3대가 함께 어우러져 세대간 의식과 문화를 교류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경상북도에서 제정한 「할매.할배의날」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영덕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연주, 생활개선회원들의 아코디언연주와 라인댄스공연, 화랑태권도장의 태권도시범으로 세대간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박지영휘트니스의 생활체조, 실버노래자랑 등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세대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손자.손녀들 재롱도 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무엇보다 오랜만에 며느리, 손자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가족간 소통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회영덕군연합회 신현숙 회장은 “이번 격대간 사랑나누기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과 격대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이를 계기로 생활개선회가 세대간 소통과 가족공동체회복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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