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20:53:3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드림스타트, 능동적 복지서비스 운영
찾아가는 집단 심리.정서 프로그램 확대 운영
2016년 02월 24일(수) 13:43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드림스타트팀은 지난 22일 가정불화, 가족해체 등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동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찾아가는 집단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두 개 거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2016년 중점 추진사업인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한곳에 대상자들을 모아 운영하던 것에서 권역별로 남부(영덕읍 주민자치센터: 영덕, 강구, 남정, 달산, 지품), 북부(예주고을: 축산, 영해, 병곡, 창수) 두 개의 거점에서 프로그램을 실시해 대상자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확대 운영됐다.

‘찾아가는 집단 심리.정서 프로그램’은 각 거점마다 주 1회(연중 40회)에 걸쳐 우울감, 충동성, ADHD 의심 등 심리ㆍ정서적으로 불안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S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음악치료, 자아 들여다보기, 마음 밭 그리기, 감사나무 꾸미기 등의 미술치료 기법을 이용한 심리미술 치료를 진행해 대상 아동들의 정서안정, 자존감 형성,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실시되고 있다.

영덕군은 앞으로 ‘찾아가는 집단 심리.정서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타 프로그램들도 권역별로 추진해 접근성을 높여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능동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현재 총 12명의 아동이 심리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개입이 필요한 우리 지역의 아동들이 밝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