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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천사업 국비 최다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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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하천정비사업 등 하천분야 국비 3,195억원 확보, 사업추진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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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2일(월) 15:39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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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16년 지방하천정비사업 등 하천분야 국비 3,195억 국비확보로 재해예방 및 하천정비 위주에서 자연친화 적인 고향의강, 물순환형하천정비, 생태하천을 복원하고 천변저류지 조성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친수공간 및 주민 휴식공간을 확보 한다고 밝혔다.
국비 세부내역으로 지방하천정비 904억, 국가하천정비 570억, 댐건설 1,248억, 국가하천유지보수 88억, 댐직하류하천정비 121억, 운문댐 치수능력 증대사업 264억원 등을 확보하여 하천 치수안정성 확보 및 댐건설 사업에 투자된다.
道는 열악한 지방재정을 감안, 국비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조한 결과, 지방하천정비사업 국고보조금을 전국 16개 시?도 중 최다 확보(904억원), 신규지구 10지구(3,200억원) 및 하천 제안공모사업 6지구(1,500억원) 선정으로 전국에서 신규지구 및 제안공모사업 최다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소규모댐(봉화댐) 건설사업은 지난해 11월 19일 기본계획수립 고시하고, 금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수몰지 보상 등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위하여 봉화댐, 대덕댐 건설사업에 국비 141억원을 확보했고, 영주댐 및 김천부항댐 건설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하여 국비 1,107억원을 확보했다.
도에 따르면 과거 자연재해는 천재지변으로 인식하고 불가항력이라 여기며 살던 때가 있었지만 자연재해도 대비하고 예방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투자확대로 수해상습위험지구 등 하천재해 취약요소를 제거하고 홍수방어능력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 최대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하천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완벽한 사업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또한 사업 조기 발주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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