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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향토기업이 만든 천연조미료, ‘자연을 담은 맛 휼’ 출시
2016년 01월 28일(목) 14:2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천연조미료시장 활성화 트렌드가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그 원인은 다양하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 미원.다시다 등 1세대 발효조미료와 종합조미료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미지,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는 가운데, 바쁜 와중에도 감칠맛 있는 음식을 편하게 만들고자 하는 욕구의 증가 등이다.

이런 흐름에 속도를 더 붙인 것이 쿡방(요리방송) 열풍이다. 이원복, 최현석, 백종원 등 유명 셰프들이 방송에 나와 각종 천연조미료를 폭넓게 활용하는 모습이 천연조미료에 대한 구매욕을 자극했다는 분석이 많다.

식품업계에서 이러한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저마다 천연조미료 마케팅에 힘을 쏟는 가운데, 영덕 향토기업 성진홀푸드( http://01092198216.modoo.at ) 에서, 영덕 특산물 붉은대게 등 국내산 원재료 18종과 러시아산 황태로 만든 천연조미료 ‘휼’을 출시했다.

‘자연을 담은 맛 휼’에 들어간 국내산 재료는, 붉은대게, 송이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해풍시금치, 오징어, 다랑어, 붉은새우, 양파, 파, 무, 당근, 볶은 백태, 마늘, 생강, 소고기, 멸치, 다시마다. MSG,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 인공 화학성분은 일절 쓰이지 않았다. ‘휼’의 콘셉트는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천연조미료’이기 때문이다.

성진홀푸드 관계자는 “집안일과 사회생활 모두 소홀히 할 수 없는 요즘 젊은 주부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천연조미료를 직접 만들자니 너무 번거롭고, 그렇다고 집에서까지 인공 합성조미료를 쓰자니 건강이 걱정되는 고민은 그만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휼’을 이용할 경우 음식에 소금을 자연스레 덜 넣게 되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도 있으며, 이런 장점으로 인해, 자극 적은 조미료를 선호하는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얻어 인기가 오르고 있다고 한다. ‘자연을 담은 맛 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조사 홈페이지에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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