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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달 달산면장 명예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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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행정지식을 바탕으로 주민 입장에서 업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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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5일(화) 14:22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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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우영달(58.지방서기관) 영덕군 달산면장이 지난 1월 1일자로 38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했다.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출신인 우면장은 정년을 2년을 남겨두고 후배공무원들에게 승진의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용퇴했다.
지난 1978.1.10 남정면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처음 시작한 우면장은 건설과, 문화공보실, 지적과, 기획감사실, 재무과, 보건소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해박한 행정지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입장에서 업무처리를 했으며 특히 철저한 업무처리와 원칙에 입각한 행정으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우 면장은 2009년 9월 5급사무관 승진후 신영덕프로젝트단장, 남정면장, 보건소장, 환경위생과장, 지품면장을 거쳐 2015년 7월 1일 산빛 곱고, 물빛 맑은, 자연의 고장인 달산면장으로 부임해 옥계계곡관광지관리, 노인복시설환경개선, 농산물가공시설유치 등 주민의 소득과 복리증진, 관광여건 개선에 남다른 추진으로 지역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
우면장은 1978년 공직에 첫발을 딛던 그 때는 행정의 주요 목표가 조국 근대화와 식량 증산이었다고 당시를 회고하면서 4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 경제는 세계 10대 교역국에 진입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국가 실현이 최대 관심사가 되었다고 했다.
이어 후배 공무원들에게 행정에는 행정절차법이 있고 민원에는 민원사무처리기본법이 있듯이 공직자는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법과 질서에 따라 공무원 윤리헌장이 지향하는 방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모든 행정을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신이 38년동안 공사(公私) 생활을 하면서 때에 따라서 동료 공직자와 군민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일이 있으면 이번 기회에 모두 지워버리고 관용의 미덕으로 용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가족은 배우자 장영숙여사와 1남 1녀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평소 주변 이웃 및 주민들부터 늘 근면 성실하다는 칭찬이 자자하다.
우 면장은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2016년 1월 1일자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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