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9 01:47:0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층건물 화재,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방법
2015년 12월 17일(목) 11:21 [i주간영덕]
 

↑↑ 영덕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영태
ⓒ i주간영덕
최근 고층건물에서 발생하는 화재로 사망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영덕군 내에도 갈수록 고층 아파트의 건축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화재 발생의 위험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고층 건물일수록 화재를 진압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고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대피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고층건물은 대부분 소방시설과 방화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긴 하지만 화재가 발생하면 위아래 층까지가 화재가 번짐으로 될 수 있는 한 멀리 떨어져서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 또한 고층건물에는 피난할 수 있는 기구가 있으므로 사전에 이 기구들을 사용하여 탈출하는 방법도 알아두어야 한다.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틈을 수건이나 커튼 등으로 막고, 옷이나 천에 물을 적셔 입과 코를 막고 호흡을 해야 하며, 특히 엘리베이터는 절대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엘리베이터는 화재가 발생화면 전원이 차단되고 실내가 유독가스로 가득차기 때문에 위험하기 때문이다.

아래층 세대에서 불이 난 경우에는 계단을 통하여 대피하고, 아래층으로 대피가 어려운 경우에는 옥상으로 대피해야 한다. 또한 뜨거운 불과 연기 속을 통과할 때는 수건 등을 물에 적셔 입과 코를 막고 낮은 자세로 침착하게 유도등의 불빛에 따라 피난계단을 이용해 침착하게 대피해야 한다. 피난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방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수건 등을 물에 적셔서 입과 코를 가리고 창문이나 베란다로 나와서 수건 등을 흔들며 구조요청을 해야 한다.

하지만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가장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평소 가정용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등)을 갖추고 주변 피난기구 사용법 및 대처요령 등을 숙지해 두는 것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프..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