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3:46: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진국이 되기 위한 공직자의 첫걸음
2015년 12월 03일(목) 14:22 [i주간영덕]
 

↑↑ 예방안전과 소방사 김형건
ⓒ i주간영덕
공직자 가운데 청렴의 뜻을 모르는 공직자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공직자가 지켜야할 청렴을 저버리는 사건이 계속해서 회자되는 되고 있는 현실이 국민들의 행복에 방해되고 있음에는 틀림이 없다. 우선 공직자들은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조직 전체와 화합하여 청렴한 공직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청렴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자를 우선시 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다면 자연적으로 신뢰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해 나갈 것이다. 이와 같은 행위들과 더불어 직원들만의 정보를 공유하는 정보체계를 갖추어 자신의 의견을 민주적으로 펼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주변인들의 크고 작은 부정부패로 인해 청렴하지 못한 선택을 할 수 있지만 이런 상황에도 우리는 청렴한 삶의 방식을 택해야 한다. 그 이유로 우리는 단순한 만족이나 쾌락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바른 삶을 살아가야하기 때문이다. 부정부패를 한 사람과 청렴한 삶을 산 사람을 평가할 때 어떠한 사람이 바람직한 공직자인지에 대해서는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청렴한 삶은 우리의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것이며, 자신이 청렴한 삶을 산다면 부정부패에 따른 낭비되는 사회적 비용을 미래 발전에 쓰일 수 있고 사회 전체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도 줄어들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선진국과 같은 길을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 자신하기에는 국민들은 아직도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있다. 선진국은 경제수준 뿐만 아니라 정치와 사회문화 등 분야의 수준을 정교하게 다듬어야만 실현가능 할 것이다. 그렇기에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한 첫걸음이 공직자의 청렴인 것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