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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어울림3담꾼 영덕토론축제 및 화랑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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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꾸고 끼를 살리는 행복 영덕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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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4일(수) 11:48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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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성곤)은 2015학년도 어울림 3담꾼 토론대회와 화랑문화제를 10월 14일 영덕야성초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축제형으로 바뀐 화랑문화제를 어울림 3담꾼 토론대회와 함께 개최하여 학생들이 꿈과 끼를 가꾸고 지혜를 쌓아가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어울림 3담꾼 토론대회는 영덕군 초, 중학생 독서동아리 16팀에서 4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토론 기량을 펼쳤다.
초등학생의 토론 논제는 『모르는 척』이라는 책을 선정하여 ‘돈짱이 전학 가는 것은 학교폭력 해결책이 될 수 있다’라는 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중학생 독서토론은 『내 이름은 욤비』라는 책을 선정하여 최근 국제 난민사태와 관련하여 ‘우리나라는 난민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라는 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토론의 예선전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원탁토론 형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결승전은 디베이트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토론 축제의 의미를 살려 경쟁보다는 학생간의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며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에서 이루어졌다.
화랑문화제는 전시부문과 공연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각 학교에서 수합된 미술, 시화, 공예, 서예 등의 작품을 행사장 주변에 국화와 함께 전시하였으며, 특히 학부모와 교직원의 작품도 찬조를 받아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교육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공연부문은 각 학교 대표들이 초등?중등 토론대회 결승전 사이에 끼를 뽐내며 토론대회의 흥을 돋우었다.
박성곤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덕교육지원청은 올해도 ‘꿈을 가꾸고 끼를 살리는 행복 영덕교육 구현’을 위해 열심히 달려 왔고, 오늘 화랑문화제와 토론대회를 통해 결실의 모습을 마음껏 보여주기 바라며, 학생들이 꿈.끼, 그리고 지혜를 쌓아가는 과정을 확인하고 아낌없는 격려의 말씀을 부탁드린다.” 고 말하였다.
행사를 관람한 학생들은 “토론이 딱딱한 것인 줄만 알았는데 재미있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고 흥미도 있었다. 특히 공연과 토론대회를 같이 볼 수 있어서 다체로 왔다. ”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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