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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우체국,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고국에‘情’보내기 사회공헌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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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물품 다문화 가정 고국에 EMS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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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4일(목) 10:55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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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국장 전상환, 노조지부장 김경오)과 집배원365봉사단은 9월 22일 추석을 맞아 다문화 가족과 한국의 “情”을 나누고 공익사업을 통한 결혼 이민자의 안정적인 생활정착을 지원하고자 영덕군 다문화 가정 결혼 이민자 19명의 고국으로 2,959,000원 상당의 물품을 EMS 국제특송 서비스로 전달하였다.
영덕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과 집배원365봉사단은 정다운 추석 분위기 속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 사랑의 편지 쓰기, 선물 상자 포장, 한국문화의 이해 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우체국은 타금융 기관보다 수수료가 저렴한 해외송금 서비스와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되는 EMS 국제특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날 결혼 이민 여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우체국 서비스에 대해 간략한 설명회도 열렸다. 더욱이 다문화 가정의 가족사진으로 제작된 “나만의 우표”를 후원물품과 함께 고국에 보내 그리운 가족에게 안부를 전한다.
전상환 우체국장은 “문화가 다른 낯선 타지에서 생활하느라 적응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예쁜 아이들과 든든한 남편이 함께 열심히 지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국에서 민족최대 명절이라 불리는 추석엔 소중한 이웃과 선물을 나누고, 온 가족이 모여 송편을 빚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겁게 보낸다. 그래서 이 자리는 우리의 이웃인 다문화 가정에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다가올 추석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체국은 우체국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다문화 가정에 많은 도움을 주어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덕우체국은 상·하반기의 행복나눔 봉사단, 집배원365봉사단 봉사활동을 통해 영덕군민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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