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생활체육인 선의의 경쟁 속 우정·화합 다져
|
영덕군선수단, 어려운 여건에도 우수한 성적 내며 화합 다져
|
2015년 09월 22일(화) 16:21 [i주간영덕]
|
|
|
| 
| | | ⓒ i주간영덕 | | 제25회 경상북도민생활대축전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영주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영주시 일원에서 경상북도 23개 시, 군 1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 및 관객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어 120만 생활체육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었다.
도민생활체육대회가 이번 대회부터 기존의 ‘체육대회’라는 명칭에서 벅어나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대축전’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이를 증명하듯 참가자 모두가 화합하는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영덕군생활체육회는 선선대회장을 단장으로 경요한, 김광열, 김미옥부단장이 중심이 되어 400R 열차경기, 단체 줄넘기, 검도, 게이트볼, 배구, 농구, 배드민턴 등 17개 종목 280여명이 참여해 영덕을 홍보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영주시는 지난 제5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단 개회식 입장시 사용하던 폭죽 등을 배재하고 각 시군의 특성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입장식을 통해 소모적 경쟁과 낭비가 없이도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대회 입장식의 전형을 보였으며 특히 영덕군 선수단이 입장식에서 영덕을 홍보하는 사진이 들어간 사인볼을 준비해 귀빈들과 관중들에게 전달해 서로 사인볼을 받으려고 환호를 하며 선수단을 맞아 주어 선수들의 사기를 높였다.
영덕군선수단은 400R 30대와 40대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검도가 종합우승, 게이트볼 준우승, 농구가 고등부의 우승을 바탕으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볼링이 혼성5이조가 우승을 족구는 준우승을 차지한 반면 기대를 모았던 축구는 1차전에서 봉화에게 0:1로 패하는 수모를 당해 축구인들의 사기를 저하시켰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남긴 팀은 배드민턴 여성부로 울진에게 아쉽게 패하여 준우승에 그쳤는데 김동현 영덕군배드민턴연합회장을 중심으로 선수들이 체육관이 부족해 훈련이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준우승을 차지해 관계자들이 기쁨을 나누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