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23:08:3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우리 쌀의 우수성을 요리로 체험하다.
2015년 09월 18일(금) 13:5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축산항초등학교(교장 서정희)는 9월 11일 4~6학년 24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청, 사)대구,경북 영양사회에서 주최하는 쌀과 함께 하는 체험교실& 아침밥 먹고 등교하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쌀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쌀에 대한 친근함을 가짐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개선하고 생활 속에서 쌀에 대한 소비를 늘리는데 기여하고자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에 대한 이론수업과 함께 불고기 상추롤과 떡꼬치 만들기 요리활동을 하였다.

현장학습일이면 빠지지 않고 먹었던 김밥에다 상추와 불고기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생각만큼 쉽게 싸지지는 않았지만 제법 모양을 갖춘 모습에 학생들은 뿌듯해 하였다. 또 떡볶이 떡을 이쑤시개에 끼운 후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소스와 땅콩가루를 뿌린 떡꼬치도 만들었는데, 떡꼬치는 이후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5학년 이승훈 학생은“평소 잘 해 보지 못한 요리들을 직접 해봄으로써 어머니의 노고를 알게 되었고, 또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먹는 것이 참 즐겁고 이후에도 다시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발표하였다.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음에도 요리교실에 참여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나타내어 요리 체험활동을 통하여 쌀의 영양적 우수성을 알고 아침밥 먹고 오기를 실천하며, 우리 주식을 대표하는 쌀을 이용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 전통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된 시간이 되었다.

서정희 교장은 이런 체험기회를 많이 가져 쌀의 우수성을 알고, 특히 자라나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 아침 밥 먹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며,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 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