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20:48: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농사용 폐비닐 자원활용의 기반 다져!
군단위, 마을단위 공동집하장 설치완료로 수거체계 구축
2015년 09월 11일(금) 14:3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농사에 사용되고 버려지는 폐비닐이 생활 미관을 훼손하고 먼지 또는 악취, 폐비닐에 묻어있는 농약으로 인한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오염물질로 대두되자 농사용 폐비닐을 적극 수거해 처리하고 있다.

특히 영덕군은 도로변에 늘어서 모아져 있는 폐비닐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바람에 의해 날리는 2차 오염이 발생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014년부터 폐비닐집하장 조성에 나섰다.

영덕군은 작년에 10개소 설치에 이어 올해도 군민들이 쉽게 농사용 폐비닐을 수거할 수 있도록 마을단위 공동집하장 12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군 단위 폐비닐집하장을 금년 8월에 완공해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년에도 마을단위 공동집하장 20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수거된 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재처리 과정을 통해서 다시 활용된다.

또한, 영덕군은 군민들의 폐비닐 수집독려를 위해 폐비닐 보상금을 ㎏당 110원씩 지급하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 수거 처리된 폐비닐 368톤에 대해 37백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고, 하반기에도 40백만원을 추가로 예산편성해 집행할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농민들이 폐비닐을 집하장에 잘 배출해주고 있으나, 몇몇 주민이 폐비닐과 함께 생활쓰레기 및 농사용쓰레기를 같이 배출하고 있다.”고 하며, “폐비닐은 꼭 가까운 집하장에 수거토록 하고, 로하스 영덕의 이름에 걸맞은 아름다운 환경을 잘 유지하고 보전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