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20:07:0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강구면, 힐링을 위한 안전한 등산로 개설.정비
블루로드 등산로에서 강구항 대게경매장 가는길 개설
2015년 09월 04일(금) 13:4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강구면(면장 배병현)은 가을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블루로드 구간 중 미정비 구간인 강구대게축구장에서 강구3리 구간사이의 등산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지난 4월부터 강구면(면장 배병현)과 강구면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하상수)에서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3천만원의 군예산을 확보해 진행되었는데, 강구대게축구장에서 강구3리 구간사이에 목재계단 100m를 포함한 등산로 150m를 개설했으며 안내표지판 3개소를 설치돼 강구수협 대게경매장과 대게상가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하상수 강구면 개발자문위원회원장은 “기존 블루로드 A코스에서 150m 추가 설치를 통해 강구항에 자리한 대게경매장과 대게상가로 연결되는 코스가 정비돼 등산객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면서 건강과 여가활동 등 목적에 맞는 트레킹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등산로 정비에 반색했다.

영덕대게보존회 이춘국 회장은 “이번 공사는 지난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다양한 자재와 장비를 투입하여 새로이 등산로를 단장한 것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동해와 강구항의 멋진 경치를 즐길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구면 관계자는 “오는 11월부터는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불예방감시요원을 등산안내인으로 배치해 산을 찾는 사람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마음껏 힐링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