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7:44: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해면 괴시3리 마을주민일동, 진향가든 김동원 대표
교육발전기금 각각 100만원 기탁!
2015년 09월 04일(금) 13:3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지난 2일 영해면 괴시3리(이장 박노현) 마을주민 일동은 지난 9월 2일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이하 (재)영교위, 이사장 이희진)에 영덕의 미래 성장 동력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교육발전기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노현 괴시3리 마을 이장은 "지난 8월 18일 괴시3리 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신축되어 앞으로 어르신들을 더 잘 모실 수 있고 마을 주민들의 휴식과 대화의 장이 생겨 기쁘다.“고 전하며 ”우리 학생들이 농촌이라는 지역적 한계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사용해달락 기탁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작년 9월에 강구면에 오소오리 전문점 진향가든을 개업한 김동원 대표도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개업한지 일년을 맞아 뭔가 뜻 깊은 일을 생각하다가 영덕여고에 딸2명이 보내고 있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우리 학생들이 좀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며 “고향의 인재육성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행복하며 지역교육여건개선을 위해 뜻 깊게 쓰이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재)영교위 이희진 이사장은 “군민들의 크고 작은 관심이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지역인재양성에 꾸준한 사랑을 보여주는 군민이 있어 더욱 힘이 난다. 기탁해 주신 교육발전기금을 기탁 취지에 맞도록 소중하게 사용해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