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14:55:5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 광복 70년 기념 바람개비 태극기 인기절정 후 하강
지난 6월 29일 게양식 후 관람객 년 15,000여명 다녀가
2015년 08월 25일(화) 13:3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에 광복 70주년을 축하ㆍ기념하며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70일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게양됐던 ‘예주 바람개비 태극기’가 1만 5천명이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는 등 높은 인기 속에 오는 8월 31일 하강한다고 밝혔다.

‘예주 바람개비 태극기’는 바람개비 600여개로 만들어진 길이 12m, 폭 8m 규모의 대형 태극기로 예주문화예술회관 주차장 옆 잔디 경사면에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설치했으며, 조명 장치를 설치해 야간 관람도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그동안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각종 공연과 영화 관람객, 예주문화강좌 수강생과 주민은 물론 인근 피서지를 찾은 피서객들이 예주회관을 방문해 기념 촬영도 하며 SNS를 통해 잘 알려졌다.

하강 소식을 들은 주민들은 “예주지역은 태백산호랑이 신돌석 장군이 태어나 의병활동을 전개한 곳이며, 동해안 최대 만세운동이었던 3ㆍ18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으로 광복 70년을 축하하는 뜻 깊은 해에 바람개비를 이용한 대형 태극기를 예주문예회관 직원들이 직접 만들고 잘 관리해와 보기 좋았으나 이제 하강한다니 섭섭한 마음이다.”며 아쉬워했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만든 예주 바람개비 태극기를 많은 군민들이 아끼며 관람하고 기념 촬영도 하는 모습에서 자긍심을 느꼈다.”며, ”우리 군민들이 항상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