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9 01:22:2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구중 ‘찾아가는 꿈찾기 진로캠프’ 실시
가슴뛰는 삶을 살자
2015년 08월 24일(월) 11:1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강구중학교(교장 안용수)는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기 위해 3학년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8월 20일 교내에서 진로캠프를 실시하였다.

이 캠프는 영덕교육청 주관으로 지역의 초,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중학교는 총 3개교의 학교(영덕중, 영덕여중,강구중)가 선정되어 ‘찾아가는 꿈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하게 되었다. 캠프의 목적은 진학선택을 해야 하는 중3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에 대한 객관적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진로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자신의 적성을 이해하여 알맞은 진학 목표를 수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있다.

진로캠프는 팀웍, 마음열기를 시작으로 나 자신 찾기. 자신의 장점 확인하기, 가치있는 꿈, 올바른 인성과 자신감 향상, 구체적인 목표 정하기, 비전보드 만들기로 진행되었다. 캠프는 강의가 아닌 참가인원 전원 100% 참여식 학습으로 운영되어, 평소 자신감이 부족하여 자신의 이야기나 꿈에 대해 말하기를 주저하던 학생들도 캠프가 진행될수록 부족하지만 큰 목소리로 자신의 꿈을 발표하고 친구들의 꿈 이야기를 진지하게 경청하며 적극적으로 캠프에 참여하여 서로의 꿈을 격려하며 응원하였다. 학생들은 여러 가지 게임과 팀 간의 경쟁을 통해 더욱 신나고 즐겁게 캠프에 참여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양한 꿈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분석하고, 뚜렷한 진로 목표 설정과 구체적 실천 방법을 모색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만족해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