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2 01:59:5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전하고! 아름답고 다시오고싶은 영덕 해수욕장
영덕군, 해수욕장 8월 17일 일제 폐장 !!
2015년 08월 19일(수) 13:3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지난 7월 17일 『안전하고 아름답고 다시 오고 싶은 해수욕장』을 슬로건으로 일제히 개장했던 장사, 대진, 고래불 등 7개해수욕장이 지난 17일을 끝으로 폐장했다.

※ 장사, 대진, 고래불, 남호, 하저, 오보, 경정해수욕장

올해는 50만명 유치를 목표로 개장했던 관내 해수욕장은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 개정에 따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많았지만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여 수상인명구조요원을 전년에 비해 12명을 추가로 지원하였으며,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구명보트 9대를 구입해 각 해수욕장별 배치하는 한편, 유관기관(포항해양경비안전서,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작년대비 107% 증가한 51만명이 방문했지만 단 1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각종 안전시설물을 정비 및 보수(덕천해수욕장 화장실 및 샤워장), 리모델링을 통해 피서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각 해수욕장마다 그 특색을 살려 장사해수욕장 문화관광 체험행사, 고래불해수욕장 고래불 해변축제 행사와 대진해수욕장은 여름바다 추억만들기 ‘제2회 해변가족피구대회’가 열려 피서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했다.

더불어 명사 20리로 유명한 고래불해수욕장 백사장에서는 ‘제4회 영덕군수배 비치사커 전국대회’가 개최돼 전국 40개팀(남자36, 여자4)팀이 열전을 펼쳐 남녀 모두 즐기는 하나의 축제로 만들어졌다.

영덕군 관계자는 “올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내년에는 한층 더 알차고 활기찬 해수욕장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가족단위 체험형 웰빙 수요에 맞춰 품격과 특색이 있는 해수욕장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프리..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추..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육 ..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착..

최신뉴스

포항스틸러스 선수단과 함께한 특..  
꿈과 끼, 도전과 화합이 어우러..  
토닥토닥영덕문화센터 여름학기 운..  
민선 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영해고, 고교학점제 코칭캠프 운..  
영덕 월월이청청보존회, 문화교류..  
영덕농협 임원 미래경영 역량강화..  
제9대 영덕군의회 마지막 정례회..  
영덕군, ‘2027년 어촌분야 ..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