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7:22: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선정 계획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컨설팅 실시
2015년 07월 06일(월) 17:48 [i주간영덕]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선정’에 대비하여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컨설팅’을 7월 4일 구미 상모유치원 강당에서 실시했다.

교육부에서 올해 처음 실시하는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선정’ 사업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50개원을 발굴, 표창, 홍보함으로써 유아교육의 방향을 인성 교육과 창의성 교육에 중심을 둔 행복한 유아교육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공모 분야는 인성교육과 창의성교육 분야이며, 공모 대상은 전국의 공?사립유치원이며,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도교육청에서 1차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7개 유치원을 선정하여 교육부에 추천하고, 교육부에서는 2차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전국 50개 유치원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유치원에는 교육부 장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300만원을 수여하게 된다.

따라서 본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한 홍보와 함께 공모 계획서를 제출한 26개 공.사립유치원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영주 이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신영숙 원장선생님을 초빙하여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컨설팅과 함께 개별 상담을 실시하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을 인성교육과 창의성교육을 중심으로 실천함으로써 유아의 기본생활습관과 바른 인성 함양은 물론 창의력을 지닌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치원을 지원하여 본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경북교육청이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