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9:08: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장 중심의 장애학생 통합교육을 위한 연수 실시
장애이해를 통한 협력적 통합교육으로 가는 길
2015년 05월 18일(월) 17:45 [i주간영덕]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성곤)은 5월 18일 오후 3시 30분 영덕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교감, 특수업무교사(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 특수교육실무사, 학부모를 포함한 총원 47명을 대상으로 “2015 영덕 특수교육 관련 통합교육 연수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 관련 교원과 보조인력 그리고 학부모의 통합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교육 현장에서의 생활 및 학습지도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연수강사 표윤희(위덕대 교수)의 “통합교육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연수가 진행되었으며, 강의 내용으로는 장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학교에서 적용될 장애학생에 대한 실제적인 행동지원, 진정한 통합을 위한 협력적 접근 등이었다. 진정한 통합이란 단순히 물리적(공간적), 교수적 통합이 아니라 학교(학급)공동체의 동등한 일원이라는 소속감에서 비롯된 정서적 통합이라는 것이 이번 연수회 강의의 결론이자 핵심이었다.

영덕교육지원청 박성곤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통합교육에 앞서 장애를 지닌 학생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관심이 가장 먼저이다. 장애학생의 학습적 필요에 대해 느끼고 이를 교사 간에 공유할 뿐만 아니라 협력적인 통합수업의 실시까지 이루어지는 것이 통합교육의 완성형일 것이다. 통합교육이 우리 장애학생들도 웃고 학교 구성원 전체가 웃을 수 있는 중요한 과제임을 느끼고 실제로 질 높은 통합교육을 학교별로 실시하실 수 있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