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2 23:15:0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독자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듣보자가 전~놀하면 보이스피싱 !
2015년 05월 13일(수) 10:0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땀 흘려 모은 한푼 두푼! 보이스피싱이 웬 말이냐, 웬 말이냐” 피해를 당한 어르신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 금융기관 앞에서 호소 해볼까 생각도 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한 지속적인 검거활동 외 통장 대여·양도행위자(속칭 대포통장)를 강력처벌하고, 최근에는 보이스피싱 피해금의 송금수단이 되고 있는 불법 환전업소의 단속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절까지 아직은 멀다.

해외, 어느 마을 음침한 건물 안, 컴퓨터와 전화기를 붙들고 앉아! 먹고 자는 시간외에는 사기 칠 궁리만을 하고 있다. 그 수법은 날마다 다르다. 보안카드번호를 전부입력하게 하고, 전화기를 귀에 대고 ATM 숫자를 꾹꾹 누르게 한다. 불과 몇 분 뒤에 “내가 뭐에 홀렸었다”고 말하던 사람도 그 당시는 손사래를 쳐가며 No problem(아무 문제없어)이라고 하게 만드는 나쁜 자들이다!

얼마 전에 있었던 실제피해사례이다. “우체국입니다. 멤버십 카드가 왔는데 2주 동안 안 찾아 가네요 - 듣도 보도 못한 자가 전화한다. “아무래도 정보가 유출된 것 같은데요, 금융감독원에 연결 할 테니 상담 받아 보세요.― 깜짝 놀라게 한다. 그 후 피해자는 4천만 원을 송금하였으나 신고가 빨리되어 3천만이 출금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었다.
보이스피싱 수법이 천 가지 만 가지라도 두 가지는 반드시 존재한다. “듣보자가 전~놀하면” 보이스피싱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부모님께 전화한통 드리자! 어렵다면 “듣보잡이 깜놀”에 비유해도 좋다. “엄마! 듣도 보도 못한 사람이 전화해서 놀라게 하면 무조건 사기꾼입니더. 대꾸하지 말고 끊어뿌소, 그라고 바로 112 신고해뿌소! 경찰관이 금방 달려와서 손자 잘 있는지, 사기꾼인지 다 확인해준다 아입니꺼!

단디 112 하이~소!”

영덕서 112종합상황팀장 지준선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제9회 지방동시지방선거 국..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북영덕농협, 장학사업으로 미래를 밝..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