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8 23:31:5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독자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듣보자가 전~놀하면 보이스피싱 !
2015년 05월 13일(수) 10:0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땀 흘려 모은 한푼 두푼! 보이스피싱이 웬 말이냐, 웬 말이냐” 피해를 당한 어르신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 금융기관 앞에서 호소 해볼까 생각도 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한 지속적인 검거활동 외 통장 대여·양도행위자(속칭 대포통장)를 강력처벌하고, 최근에는 보이스피싱 피해금의 송금수단이 되고 있는 불법 환전업소의 단속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절까지 아직은 멀다.

해외, 어느 마을 음침한 건물 안, 컴퓨터와 전화기를 붙들고 앉아! 먹고 자는 시간외에는 사기 칠 궁리만을 하고 있다. 그 수법은 날마다 다르다. 보안카드번호를 전부입력하게 하고, 전화기를 귀에 대고 ATM 숫자를 꾹꾹 누르게 한다. 불과 몇 분 뒤에 “내가 뭐에 홀렸었다”고 말하던 사람도 그 당시는 손사래를 쳐가며 No problem(아무 문제없어)이라고 하게 만드는 나쁜 자들이다!

얼마 전에 있었던 실제피해사례이다. “우체국입니다. 멤버십 카드가 왔는데 2주 동안 안 찾아 가네요 - 듣도 보도 못한 자가 전화한다. “아무래도 정보가 유출된 것 같은데요, 금융감독원에 연결 할 테니 상담 받아 보세요.― 깜짝 놀라게 한다. 그 후 피해자는 4천만 원을 송금하였으나 신고가 빨리되어 3천만이 출금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었다.
보이스피싱 수법이 천 가지 만 가지라도 두 가지는 반드시 존재한다. “듣보자가 전~놀하면” 보이스피싱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부모님께 전화한통 드리자! 어렵다면 “듣보잡이 깜놀”에 비유해도 좋다. “엄마! 듣도 보도 못한 사람이 전화해서 놀라게 하면 무조건 사기꾼입니더. 대꾸하지 말고 끊어뿌소, 그라고 바로 112 신고해뿌소! 경찰관이 금방 달려와서 손자 잘 있는지, 사기꾼인지 다 확인해준다 아입니꺼!

단디 112 하이~소!”

영덕서 112종합상황팀장 지준선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
영덕군산림조합, 산림경영특구 지정 ..
창수면 지사협, 봉사단체 초청 ‘초..
‘2026년 제2회 영덕블루로드&코..
영덕군가족센터, 농협군지부 등과 지..
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
영덕군, 출향 인사·기업인의 고향사..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