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13:29:2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첫 모내기 실시
남정면 부부쌀작목반 차별화를 통한 농가소득증대
2015년 04월 21일(화) 14:3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곡우를 맞아 풍년 농사를 알리는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20일 영덕군에서 첫 모내기 했다.

남정면 부흥리 고랫들 최원갑씨가 이희진 영덕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0.3ha 논에 모를 심었다. 최씨는 지난 3월 중순 육모공장에서 모를 키워왔는데 전년도에 비해 4일 빠른 일정으로 모내기를 했다. 올봄 기상불안정과 품종변경(오대벼→운광벼)에 따른 생육기간 연장이 필요해서다.

최씨가 속해있는 남정면 부부쌀작목반(반장 최규한)은 8농가 16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추석 전 햅쌀생산을 목표로 매년 조생종을 심어 왔는데 올해 경작규모는 13ha에 이른다.

조생종벼는 일반벼에 비해 수확량은 다소 적지만 일반벼에 비해 포대(40kg)당 8~10천원 비싼 6만 2~3천원에 거래되고 농협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판매망도 안정적이다. 연간 소득은 1억 5천여만 원으로 농가당 1,900만원이 기대된다.

이날 이희진 영덕군수는 첫모내기 현장을 찾아 이앙기에 탑승하여 직접 모내기 시연을 하며 쌀생산을 선도하고 있는 부부쌀작목반을 격려하는 한편, 금년 풍년농사 기원과 함께 앞으로도 영덕쌀의 품질향상과 경쟁력강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첫모내기를 하는 최원갑씨는 “우리 작목반은 일반농가들과 차별화된 추석전 햅쌀 출하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면서 “올해 추석은 작년보다 늦어 수확시기 조절을 위해 품종을 변경했다.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판매망이 구축된 만큼 밥맛 좋은 쌀 생산을 위해 품질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라고 영농각오를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