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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민을 위한 황경애 초청 자녀교육세미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세 자녀를 백만불 장학생으로 키워

2015년 04월 09일(목) 09:53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해교회는 오는 4월 19일 주일 오후 7시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자녀교육 전문가 황경애씨를 초청하여 자녀교육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강사로 초청된 황경애씨는 지금까지 국내외 2,500여회 자녀교육세미나를 개최한 이 방면의 전문가이다. KBS, TBS, MBC 등 공영방송은 물론, 한국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등 주요 일간지와 월간지에도 보도된 바 있다. 미국 애틀랜타 한인 방송국 총책임자를 역임하고 생방송토크쇼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회원이기도 하다.
황경애씨는 세 자녀를 두었다. 큰딸 최은혜씨는 보스턴대학교 국제정치학과를 전액 장학금으로 졸업하고 프레처대학원 국제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미국 국무성에 근무하고 있다.

장남 성찬씨 역시 보스턴대학교 국제정치학과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미국 외교관 훈련 중에 있다. 막내딸 은희씨는 하버드대학교를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우등 졸업하고, 빌게이츠 재단으로부터 100만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황씨는 미국 땅에서 세 자녀를 홀로 키웠다. 그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녀들을 모두 미국의 명문대학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키웠다. 그리고 지금은 그의 경험담을 세계를 돌며 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학교, 관공서, 교회 등에서 자녀교육 세미나를 통하여 ‘명품 자녀 교육법’을 나누고 있다. 자녀 교육에 관한 저서에는 ‘꿈꾸는 엄마가 기적을 만든다’ ‘백만불 장학생 엄마되기’‘엄마 울지마’ 등이 있다.

영해교회를 담임하는 김원곤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조건없이, 아낌없이,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을 섬기는 일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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