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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복숭아 인공수분 적기는 4.5~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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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개화기 2~3일 빨라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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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6일(월) 13:38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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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군은 과수의 개화기를 맞아 외관이 이쁘고 고른 고품질의 정형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덕군이 과수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과수 인공수분 사업’은 올해는 전년보다 평균기온이 높아 개화시시가 2~3일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해, 전년보다 빠른 3월말에 인공수분을 위한 꽃가루, 석송자, 살포 기자재 등 사과, 배, 복숭아 농가에 230ha 규모의 인공수분 기자재를 11개 작목반 200여 농가에 보급을 완료했다.
또한, 인공수분의 적기는 배, 복숭아의 주 재배지역인 병곡면과 지품면의 경우는 4월 2일 현재 병곡면이 지품보다 2~3일정도 개화가 빨라 4월 5일에서 4월 10일경이 인공수분 적기며, 사과는 4월 15일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들어 겨울철 온도상승으로 개화기가 빨라져 과수 수분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곤충인 꿀벌이 낭충봉아부패병 등에 감염돼 방화곤충의 밀도가 줄어드는 경우와 기상에 따른 활동 제한으로 과수 수분이 안정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인공수분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되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배의 경우 수분시기의 기상에 따른 착과량 확보가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인공수분 적기인 개화가 40~50% 진행되었을 때 1회차 수분실시 후, 다음날 2회차 수분 하며, 인공수분 후 3시간 안에 비가 내릴 때는 다시 인공수분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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