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학생의 꿈-행복을 이어주는 길! 자유학기제 큰 그림을 그리다
|
경북교육청, 자유학기제 모든 중학교에서 실시한다.
|
2015년 03월 31일(화) 14:13 [i주간영덕]
|
|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내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올해 도내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자유학기제 운영 학교를 공모ㆍ선정한 결과 모든 중학교가 한 해 앞당겨 자유학기제를 희망함에 따라 희망학교 형태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로써 도내 중학교 276개교(각종학교 1개교 포함)에서 886학급에 22,513명의 학생이 올해 자유학기를 경험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2013년 중학교 2개교를 자유학기제 연구학교로 처음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61개교(연구학교 5개교, 희망학교 56개교)를 운영했다.
이처럼 모든 학교가 자유학기제를 희망한 것은 기존 운영 학교의 운영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기 때문으로 해석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운영함에 따라 지역교육지원청 단위 현장 밀착형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25개의 거점학교와 52개의 멘토 학교를 중심으로 자유학기제 클러스터 운영한다.
자유학기제 클러스터는 지난해 자유학기제를 운영한 학교 중 52개교를 멘토 학교로 선정하고, 하나의 멘토 학교와 인근의 신규 운영 학교 5~7개교를 클러스터로 묶어 학생활동 중심 수업 방법, 평가 방법, 진로탐색활동 등 자유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상호 지원하는 것으로 모든 학교가 참여한다.
또한, 진로 탐색활동 지원을 위해 23개 지역교육청 단위로「꿈길-진로체험지원전산망」을 구축하여 진로 체험처와 학교 현장을 매칭할 예정이다.
김준호 중등교육과장은“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신나는 수업이 되도록 교실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기성찰 기회를 가지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터를 마련해 주는 학기로서, 이를 위해 전 교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발굴 등 자유학기제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