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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문화예술회관 국가안전대진단 위탁 교육 실시
다중이용시설 소방, 전기 등 안전 점검
2015년 03월 17일(화) 14:1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예주문화예술회관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에 동참하기 위해 2015년 3월 16과 17일 사이 민간업체 전문가로부터 소방 및 전기분야 안전점검과 함께 신속하고 체계적인 관리요령에 대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예주문예회관은 지난 2004년 개관한 이래 영덕군민들의 문화예술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연간 110회 이상 공연, 4만여명의 관람객 다녀가는 다중이용 시설이다.

이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해 매월 실시하는 소방안전점검과 2월 소방종합점검 및 8월 자체작동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전기분야의 안전점검올 위해 매주 위탁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세월호 사고 등 대형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른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2015년 4월 30일까지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일제점검기간’을 활용, 안전사고에 대한 안정적이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행동 능력을 배양해 나가기 위한 특별교육을 예주문화예술회관 소속 전 직원들에게 실시했다. 3월 16일엔 금강방재(주) 김천수 부장을 교관으로 하여 소방안전 및 예방에 대한 교육을, 3월 17일엔 해인전기(주) 정재필 부사장을 교관으로 전기안전 점검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군민들이 지친 생업 활동의 활력소 역할을 하는 문화공연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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