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21:57:0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순환수렵장 운영 종료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홍보 효과 거둬
2015년 03월 04일(수) 15:5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야생동물의 적정밀도유지로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수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운영해 오던 순환수렵장을 지난달 2월 28일 마무리 하였다.

이번에 영덕군 수렵장을 찾은 수렵인은 914명이며, 특히 경북지역을 제외한 서울, 대구, 경기등 타지역의 수렵인 600여명이 영덕군 수렵장을 이용함에 따라 수렵장 운영기간(약4개월간)에 지역의 음식점이나 숙박업소 등 영덕군의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거양하였을 뿐만 아니라 해맞이공원, 영덕블루로드, 팔각산, 영덕대게 등 영덕을 충분히 알릴 수 있는 홍보의 장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수렵장운영으로 인해 영덕군은 야생동물의 개체수 조절과 농작물의 피해예방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 약 25억원정도의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하였다고 밝혔다.
인천에서 온 수렵인 김모씨는 “영덕군에서 수렵활동을 하면서 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돌아간다. 영덕군에서 수렵장을 개장해줘서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한편 수렵기간중 타 시군의 구제역 및 AI(조류인플루엔자)감염 확산으로 수렵장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914명(지난개장 2011년 642명)의 수렵인을 유치해 272백만원의 군 세외수입을 올려 예년에 비해 9천여만원의 세수증대효과를 거양하였다.

군 관계자는 수렵장 사용료로 조성된 수입금은 향후 야생동물의 피해예방시설인 전기목책기 설치와 농작물 피해보상,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