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2 23:24: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겨울철 사고 1순위, 화상주의!!
2015년 02월 25일(수) 09:41 [i주간영덕]
 

↑↑ 예방안전과 소방사 이지윤
ⓒ i주간영덕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다 난방기 사용도 잦아 겨울철에는 화상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아이들은 뜨거운 것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해 전기밥솥의 열기나 정수기의 뜨거운 물 등 생활가전 주변에서도 살을 데기 쉽다. 더구나 설 명절을 맞아 음식을 준비하는 주부들 또한 장시간 불앞에서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조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화상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화상을 입었을 경우 신속한 응급처치가 관건이다.

첫째, 화상부위를 흐르는 찬물에 15분 정도 식혀야 한다. 머리나 얼굴ㄷ 등 흐르는 물에 대고 있기 곤란한 부위는 얼음주머니를 이용한다. 단, 얼음을 직접대면 피부를 자극해 증세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손수건에 감싸 얼음이 피부에 바로 닿지 않게 해야 한다.

둘째, 화상 전문 병원을 찾는다. 빨갛게 부어오르고 물집이 생기며 통증이 심한 2도 화상부터는 피부변색 및 흉터가 남을 우려가 크므로 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셋째, 물집은 일부러 터트리지 않는다. 깨끗이 소독한 바늘로 터트려 주는 경우도 있지만 물집은 일부로 터트리지 않는 편이 낫다. 물집의 막 자체가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넷째, 연고는 병원에서 처방받는다. 피부 표면만 붉어진 가벼운 1도 화상의 경우 보습제나 화상 연고를 발라주면 증상이 완화되기도 하지만 상처 치료를 더디게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물집이 생기는 등 깊은 화상이라면 민간요법 또한 피부를 자극하고 세균에 감염되어 흉터가 생기기 쉬우니 피해야 한다.

온 가족이 모여 들뜨기 쉬운 설 명절, 아이들은 전기밥솥 등 뜨거운 기기 주변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고, 뜨거운 물건은 아이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 해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기 바란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제9회 지방동시지방선거 국..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북영덕농협, 장학사업으로 미래를 밝..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