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15:57:2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니들이 영덕대게맛을 알아?”
‘꽃보다 할배 구야형 신구가 영덕대게축제 홍보대사로 나선다!
2015년 02월 05일(목) 14:11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꽃보다 할배’의 구야형 신구가 “니들이 영덕 대게 맛을 알아?” 외치며 2015년 영덕대게축제를 홍보한다.

영덕군과 영덕대게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춘국)는 지난 1월 31일 국민배우 신구를 제18회 영덕대게축제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을 갖고, 축제 홍보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임명으로 영덕군은 서울-포항v간 KTX 3월 개통을 앞두고 경상권에 집중되어 있던 축제 방문객 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수도권에서 2시간 40분이면 영덕대게축제를 즐기고 맛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국민배우 신구를 통해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영덕대게축제를 보다 업그레이드 된 문화관광형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지난 해 12월 신현식 상지대 관광학부 겸임교수를 축제 총감독으로 위촉하고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현식 총감독은 “이번 영덕대게축제 홍보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축제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로, 주제가를 제작하고 홍보대사 신구의 홍보영상을 뉴미디어를 통해 선보이는 등 다양하고 참신하게 단계적으로 전개할 것이다.” 고 하였다.

ⓒ i주간영덕
또한, 이춘국 영덕대게축제 추진위원장은 “구정을 앞두고 2월은 경상권에 집중하여 경북도민과 귀성객을 중심으로 홍보하고 3월부터는 수도권에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영덕군 관계자는 “제18회 영덕대게축제는 축제 총감독제 도입과 홍보대사 임명으로 명품 축제로의 새로운 변화와 힘찬 도약이 기대된다.” 고 전하며 “영덕군청 행정전화와 전 직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국민배우 신구의 육성으로 제작한 축제홍보 멘트로 음성 안내를 통항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