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11:56: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읍, 깨끗한 지역환경조성을 위한 현장견학 및 교육
환경자원관리센터 현지 이장회의로 분리배출 및 환경의식 고취
2015년 01월 22일(목) 11:23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읍(권용걸 읍장)은 지난 21일 올해 영덕읍 역점사업인 깨끗한 지역환경조성을 위하여 금년 첫 번째 이장회의를 영덕환경자원센터에서 개최하고 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과정 견학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장과 읍 직원 등 30명은 수거차량에서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봉지가 해체되어 캔, 플라스틱, 유리 등 재활용품을 분리하는 과정을 견학하고 생활쓰레기 소각장과 매립시설을 둘러보았는데, 참석한 이장들은 각 가정에서 무심히 배출한 쓰레기로 인하여 15명의 작업인부가 재분류를 하여야 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면서 주민들의 환경의식이 개선되어야 된다고 입을 모았다.

ⓒ i주간영덕
영덕읍은 주민들의 환경의식이 높이기 위하여 2월까지 읍단위 기관단체와 환경단체 등에 대하여 환경시설 견학예정이며, 3월까지는 마을단위의 지도자와 주민들까지 환경자원관리센터 견학과 함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영덕읍 관계자는 깨끗한 지역 환경을 가꾸기 위하여 종량제봉투가 아닌 일반봉투에 배출한 쓰레기와 무단 적치물에 대하여 1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권용걸 영덕읍장은 2015년 역점시책으로 깨끗한 지역환경조성과 함께 주민화합시책 추진, 마을단위 행정조직정비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