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8:25:1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5 예맥회 신임회장에 김재성 회원 취임
지난 2015년 1월 10일 대구에서 개최된 영덕 예맥회 정기총회에서
2015년 01월 16일(금) 09:13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맥원)김재성(한국화가)회원이 당선되어 2년간 예맥회를 위해 봉사하게 되었다.
계명대 미술대학 졸업 동 대학원 (미술교육석사)을 졸업하고 경북대 사범대부설 고등학교 및 대구의 유수 중·고교에서 36년간 후학을 양성하고 퇴임한 김재성 회원은 영남지역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및 대구시미술대전 초대작가. 개인전26회 발표)을 펼쳐온 한국화가 이다.

김 신임 회장은 앞으로 2년간의 예맥회의 운영방향에 대하여, 지금까지는 회의 외적 성장에 치중하였다면 이제는 이러한 30여 년간의 내공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향 영덕의 문화융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 구체적 대안으로, 창립 당시의 역량 있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동서6축 고속도로의 완공으로 맞이하게 될 영덕의 대외적 위상과 이미지에 걸 맞는 문화적 향기를 담아내어 영덕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동참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의 실천을 위해서 영덕군청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겠다고 취임사를 마무리 하였다.

예맥회 신임 임원단의 임원 구성으로는 운영위원 장용호(조각가), 박기현(서양화가) 회원이 선출되었으며, 사무국장에는 배수관(조각가)가 임명되었다.

영덕 예맥회는 영덕군 출신 미술인들의 자생적 모임으로 창조적인 창작활동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시킴과 동시에 고향 선후배 간의 친선도모와 향토미술의 발전에 기여 하고자 1985년 따뜻한 봄날인 3월 9일에 창립되었다.

현재까지 영덕과 영해, 강구 그리고 포항, 경주, 대구, 서울 등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올해로 창립 30년째 생일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