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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에도 12월 영덕군민교양대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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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파워시니어 이시형 박사 명강 "행복 10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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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7일(수) 15:47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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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군에서는 지난 16일 오후 2시 영덕군민회관에서 2014년 마지막 영덕군민교양대학을 개최하였다. 이날 강연은 영하의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350여석의 좌석이 만석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영덕군민교양대학에서는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우리시대 최고의 신경정신과 명의로 이름 높은 이시형 박사를 초빙하여 “이시형 박사가 말하는 행복 100세”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이 박사는 대구출신으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신경정신과학 박사 학위를 받은 석학으로 경북대, 성균관대, 서울대 의대교수와 강북삼성병원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장, 한국정신의학연구재단 이사장 역임 등 대한민국 대표 파워시니어, 최고의 뇌전문가로 통하며 현재 세로토닌 문화원장,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으로도 활동하면서 건강을 자연에서 치유하는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 앞서 이범용 영덕부군수는 “현대인은 의학의 발달과 웰빙, 힐링 등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수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다가오는 100세 시대, 즉 호모 헌드레드 시대는 인류의 패러다임이 달라지는 만큼 문화, 복지 등 모든 정책방향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정년부터 80세까지를 신중년이라고 칭하며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결혼생활, 금연, 어려움 대처자세, 적절한 음주, 규칙적인 운동, 평생교육, 적정한 체중유지 등 7가지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건 “행복의 조건은 인간관계, 배려, 존중, 칭찬, 나눔 활동이 삶을 풍요롭게 하므로 인생의 후반을 전반보다 잘 살아가는 방법”라고 강조하였다.
영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강연의 유치를 통해 유익하고 알찬 군민자치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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