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5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접수 받아
|
올 연말까지 시.군 읍면사무소 통해, 최종 선정은 내년 2월말에
|
2014년 11월 11일(화) 13:57 [i주간영덕]
|
|
|
경상북도는 미래 농업·농촌 인력의 주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을 위해 12월 말까지 시?군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시.군 추천과 전문기관의 평가를 거쳐 내년 2월 최종 후계농업경영인 294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18세~50세 미만인 자(1965.1.1 이후 출생자), 병역필·면제자(여성포함) 또는 산업기능요원 편입대상자, 영농경력이 없거나 종사한지 10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농업관련 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농업 교육 이수자, 농업 경
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등록 예정자 포함)이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구입, 농업용 시설설치, 농식품 가공시설, 축사부지 구입, 축사시설 설치, 홈페이지 개발 등 농업 창업기반 조성 비용을 최대 2억원까지 연리 2%, 3년거치 7년 균분상환의 융자 지원을 받는다.
지원 융자금은 영농 창업 독려를 위해 사업추진 및 자금신청을 먼저하는 후계농업경영인에게 우선 배정되고 3년간 2억원 한도 내에서 분할신청이 가능하다.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소유농지 구입자금과 한육우 구입자금, 농기계 구입자금은 융자대상 사업에서 제외되며, 축사 신축용 토지의 경우에는 구입 후 1년 이내 축사신축을 완료해야 한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지난 1981년도부터 현재까지 23,792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들은 선도 농업경영인으로서 지역 농업의 생산성 증가와 미래농업의 대들보로서 경북 농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
김주령 도 농업정책과장은“FTA 등 대외 개방 확대 및 국내 농산물 유통시장의 경쟁 심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신속한 대응과 침체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후계농업경영인을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