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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으로 인구가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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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도 주민등록인구 2천7백여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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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0일(수) 10:28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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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최근 2014년 2/4분기 기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발표한 가운데 도내 인구는 총 2,743,058명으로 내국인 2,697,248명, 외국인 45,810명이며, 세대수는 1,145,091세대로 전년 동기 대비 인구는 4,909명(0.18%), 세대수는 13,373세대(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군별 증가세가 두드러진 곳은 경산시 2,371명(1.47%), 구미시 2,305명(0.54%), 칠곡군 1,258명(1.01%) 등이었으며, 14개 시군이 전년 동기 대비 인구가 증가해 과반 이상의 시군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연령별 인구구조는 유년인구(0∼14세) 13.17%, 경제활동인구(15∼64세) 69.73%, 노인인구(65세 이상)가 17.09%를 각각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군별로 경제활동인구 비율이 높은 곳은 구미시(75.53%), 포항시(74.11%), 경산시(72.62%)인 반면,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곳은 의성군(34.87%), 군위군(34.1%), 예천군(32.06%) 순으로 밝혀져 군 지역의 고령화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도내에 45,810명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경주시(7,677명), 경산시(7,094명), 구미시(6,146명) 순이며, 국적별로는 베트남(23.04%), 중국(14.35%), 한국계중국인(11.95%) 등 아시아계가 다수를 차지했다. 또 6월 기준 도내 외국인 배우자는 전체 7,912명(남 511명, 여 7,401명)으로 거주 외국인 여성 가운데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승수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2/4분기 도내 인구증가는 민선6기 출범과 더불어 매우 고무적인 결과다”며, “앞으로도 ‘사람중심! 경북세상!’ 슬로건을 걸고 도민이 살기 좋은 경북, 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를 위해 다문화 가족 지원, 투자기업 유치 등 적극적인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지협 경북협의회 이상우 연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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