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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영덕건설에 본도기 신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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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도농교류, 로하스만들기, 반상회 활성화 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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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05일(화) 14:25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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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지품면(면장 김세규)과 면 소재지 신안리(리장 김광현)는 군정방침에 부응하는 「신도청시대 변화하는 영덕」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월 18일은 지품면 신안리 자매결연지 서울 송파구 방이1동 주민자치센터(동장 장경옥)와 도농교류행사를 가져 지역 복숭아, 미역, 양파, 감자 등 농수산물 홍보와 판매로 우리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 이었으며, 특히 영덕복숭아는 호응이 좋아 그 자리에서 택배 주문이 쇄도하였다.
또한, 추석 명절 농산물 특판 행사, 방문행사로 가을 일손 돕기, 송이체험, 메뚜기행사 참여 등 지속적으로 자매결연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지품면 신안리에서는 2014년은 로하스마을만들기에 중점추진으로 정월대보름, 3월, 6월은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고, 4?5월을 쓰레기분리수거, 7월 추석전에는 각반별 진입로 풀베기, 매월 1회 재활용품 분리 수거 날로 정하고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로 재활용품 포인트 적립으로 깨끗한 행복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신안리는 행정 및 지역사회 새 소식을 전달하고 주민간 친목을 도모하고 공동의 안건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총9반에서 돌아가면서 마을지원금 만원과 각반별 자금으로 국수, 떡 등 음식을 차려 매월1회 반상회를 개최 주민상호간의 의사소통을 통하여 마을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매개체로서의 기능을 활성화에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신안리 주민들의 단합으로 면 소재지의 중심지로 시대 변화에 맞추어 농촌중심지개발사업을 신청하여 현장포럼4회, 충북 옥천 배바우마을 견학 등 2015년 사업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에 있다.
신안리 김광현 이장은 “지품면 신안리가 면 소재지로 「신도청시대 변화는 영덕」건설에 본보기가 됨으로써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살기 좋은 행복한 고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큰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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