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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영덕건설의 본보기 지품 신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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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도농교류, 로하스영덕만들기, 반상회 활성화 등 변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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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05일(화) 11:04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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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품면(면장 김세규)과 면 소재지 신안리(리장 김광현)가 군정방침에 부응하는 「신도청시대 변화하는 영덕」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7월 18일 지품면 신안리에서는 자매결연지 서울 송파구 방이1동 주민자치센터(동장 장경옥)와 도농교류행사를 가져 지역 복숭아, 미역, 양파, 감자 등 농수산물 홍보와 판매로 우리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영덕복숭아는 호응이 좋아 그 자리에서 택배 주문이 쇄도하였다.
신안리는 앞으로도 송파구 방이 1동과 추석 명절 농산물 특판 행사, 방문행사로 가을 일손 돕기, 송이체험, 메뚜기행사 참여 등 지속적으로 자매결연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지품면 신안리는 올해 어느 마을보다도 로하스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정월대보름, 3월, 6월에는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고 4?5월은 쓰레기분리수거 실시하였다. 7월 추석 전에는 각반별 진입로 풀베기를 실시하고 매월 1회 재활용품 분리수거날로 정하고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로 재활용품 포인트 적립으로 깨끗한 행복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신안리는 행정 및 지역사회 새 소식을 전달하고 주민 간 친목을 도모하고 공동의 안건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총9반에서 돌아가면서 마을지원금 만원과 각반별 자금으로 국수, 떡 등 음식을 차려 매월1회 반상회를 개최하여 주민상호간의 적극전인 의사소통으로 누구나 마을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교류를 활성화하고 있다.
아울러, 신안리 주민들은 힘을 합쳐 시대 변화에 맞추어 농촌중심지개발사업을 신청하여 현장포럼4회, 충북 옥천 배바우마을 견학 등 2015년 신안리가 사업지로 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신안리 김광현 이장은 “지품면 신안리가 면 소재지로 「신도청시대 변화는 영덕」건설에 본보기가 되어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살기 좋은 행복한 고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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